서킷브레이커 뜻과 발동 조건 3단계, 사이드카와 무엇이 다른가
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보다 8%, 15%, 20% 이상 떨어진 상태가 1분간 이어지면 그 시장의 거래를 멈추는 장치입니다. 1·2단계에서는 거래가 20분 동안 멈췄다가 10분간 단일가 매매를 거쳐 다시 시작되고, 3단계가 발동되면 그날 장이 끝납니다. 사이드카는 지수가 아니라 선물 가격을 기준으로 합니다. 선물이 5%(코스닥은 6%) 이상 움직이면 프로그램 매매 주문만 5분간 묶는 장치여서, 개인 투자자의 일반 주문은 그대로 체결됩니다. 정리하면 서킷브레이커는 '시장 전체 정지'이고 사이드카는 '컴퓨터 자동 주문만 잠깐 정지'입니다. 단계별 기준 숫자와 발동 뒤에 내 주문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아래에서 차례로 설명합니다. 🔌 서킷브레이커 뜻: 왜 '차단기'라는 이름이 붙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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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10. 19. 21:42

